소식나눔

상담 전화 담당하실 분 찾습니다.

베체트환우협회
2021.03.26 12:47 114 4

본문


몇몇 분들이 임원진을 새로 구성하라 하시는데, 회칙을 보니 임원진 구성은 총회에서 선출하기로 되어 있네요.


이 시국에 총회를 여는 것은 불가능 하고, 이전 임원들이 모여 축소임시 총회하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환우회 분위기를 보아 하니, 모이는 것도 잘 안될 것 같군요.


하여 가능한 한 많은 회원분들이 카톡 단체방에 모이거나, 총회용 임시밴드를 개설하여 모이거나 하는 등 방법은 여러가지 있을 겁니다.



지금 환우회 돌아가는 것이 코로나 때문인지, 박정미 회장님과 저 둘이서 홈페이지에 연합회 공지글 전달하는 것만으로 삐걱거림 없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임원 선출 없이도 이상태로 불편함 없이 계속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상담' 은 누구를 선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환우회 상담전화로 전화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어요.


상담하실 분 지원하시거나, 지원자가 나타나면 과반수 동의함으로 빨리 결정하지요?

댓글목록 4

박인경님의 댓글

박인경 2021.03.26 13:01
수고가 많으십니다.
상담전화는 어떤경우라도
켜있어야 된다고생각합니다.
다른 하실분이 안계시면
상담전화는 제가 받아드리겠습니다.

피영철님의 댓글의 댓글

피영철 2021.04.08 21:34

박인경님의 댓글의 댓글

박인경 2021.04.17 21:45
비밀댓글이 확인이 안됩니다.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니 확인을 못했네요.

배영반님의 댓글

배영반 2021.03.26 13:06
환우회 정관에 대해 조금더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환우회 운영 방식중 회장 및 임원관련
해서는 헌실적으로 정관에 있는 글자
그대로의 방식을 적용할수 없기에 
관레를 따르고 있습니다.

정관은 최초 작성후 계속해서 수정,보완을 해왔으나 아직도 현실에 부합되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부분은 계속적으로 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진행해야 될 부분 입니다.


 환우회 운영 관례에 따라
회장은 선출직으로 되어 있으며
  정기종회에서환우들의 추인을 받아
선출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리고 임원진 과 지역대표는  임명직
입니다.

환우회에서 결정되는 모든 사항은 
환우회와 환우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때문에 그 모든책임을
회장(권한대행)에게 따르게 됩니다.
그러기에  그만큼 권한도 부여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임원의 임명은 회장의 권한
에 속합니다.

해임의경우 임원회의 에서 의결을 하거나,
사퇴의경우 본인이 사직의사 를 표명하고
회장의 승인으로 이루어 집니다 .

임원을 선발하는 일은 전적으로
회장(혹은 권한대행) 의 권한 입니다.

상담전화를 운영하는 주체도 임원 입니다.
 회장(권한대행)의 권한으로 임영할수 있습니다.
자원을하든 추천을받든 형식은 상관이없고 믿고 맡길수 있는분으로 임명 하실수
 있습니다.

지난번 임원회의 결과를 공지한바 처럼
 올해초
 임원회의에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회장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되었습니다. 
"회장권한대행"  은  남은 임기동안 같이
할수있는 분들로 새로이 구성하는것은 당연한

 절차 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임원진을 구성할지는 회장의
 권한 입니다.

환우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는 회장과
임원진의
 몫 입니다.

환우들은 거기에  맟추어 따라가는것
 입
니다.

올해 예정된  정기총회의 시기와 방식은
임원진회의 에서 결정 하시먼 됩니다.

주어진 책무가  참 어렵고 힘들다는것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묵묵히 힘든길 앞에 계시기에  환우로서
격려와 지지를  보냅니다.